칼럼 행복스토리
사랑하는 상현이와 아름이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2026-06-16 09:50:22
행복공동체
조회수 10
사랑하는 상현이와 아름이가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매일마다 온라인으로 소식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기도가 자녀에게 복이 됩니다.
주일이면 충정교회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현지 출석 교회 간다고 합니다. 물론 수요예배와 금요성령기도회도 기다리면서 함께 한다고 합니다. 충정교회에서 말씀을 잘 배워 성경퀴즈에서 문제를 맞추어 상을 받았다고 고백하네요.
신앙과 환경, 문화와 언어, 음식과 삶에 여정, 잘 적응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축복하는 칭찬받는 딸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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