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11년동안 스파크 어린이성령캠프를 통해 복음들은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5,500명이 됩니다
2026-08-04 09:29:33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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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동안 스파크 어린이성령캠프를 통해 복음들은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5,500명이 됩니다.

이번에 참석했던 한 교사는 12년(코로나때 한번 쉬었음) 전에 스파크때 어린이로 참석해서 성령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는 지금 어린이 인솔자로 와서 은혜를 경험하고 평생 교사하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기쁨으로 찬양하고 뜨겁게 눈물로 기도해 본 것은 처음이라고 고백하는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있습니다.

어린이 설교를 한시간 동안 "조용히 해" 라는 말을 한 번도 안하고 집중시키는 모습에 놀랐다고 합니다.

충정교회 온 성도가 땀 흘리며 기쁨으로 수고하는 모습이 넘 감동이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교사세미나 "다음세대 부흥 스토리" 강의를 통해 교회의 방향과 실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천국을 경험한 스파크 캠프였다고 합니다.

스파크 마치고 돌아가는 어린이들이 차안에서 목청높여 찬양하는 영상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아픈 어린이가 충정교회 의료팀을 통해 회복되어서 고맙다고 전해 왔습니다.

정체성 Identity, 나를 만드시고 구원하셨기에

나는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캠프때 극단 기꺼이 뮤지컬은 최고의 수준 높은 공연이었으며 MC 일호의 레크리에이션, 정민우 전도사님의 버블쇼도 최고였습니다.

뜨거운 태양 밑에서 차량 안내를 하는 모습, 35교회 차량을 주차표시까지 준비한 모습, 캠프 시작 환영과 마친 후에서 도열하여 배웅하는 모습, 티셔츠와 간식, 선물까지 모든 것을 섬기는 모습, 순간순간 화장실 청소하는 섬김은 큰 감동이었습다.

충정교회 스파크 어린이 찬양팀들과 교역자들, 방송, 영상, 사진, 식당 등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스파크의 최고의 감동은 충정교회 성도들의 집을 열어 어린이들을 홈스테이로 숙박을 하여 맞이하는 것입니다.

충정교회 성도들이 52일 동안

릴레이로 8,600끼를 금식 기도하였으며,

5천만원을 헌금하였고,

550명을 홈스테이로 캠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충정교회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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