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교화와 다음세대를 세우는 섬김은 가슴 뛰는 사역입니다. 미래는 다음세대에게 달려있지만 다음세대는 교사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복음과 사랑으로 마음다해 섬길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지난주에는 우리교회가 제일 소중하기에 충정교회 교육목자세미나 강의했습니다. 다음세대를 섬기는 교육목자들이 있기에 충정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부서별모임,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교제하고 연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로이어 넥스트교회교육에서 주최한 강릉과 영동지역의 교사들 400명이 강릉교회에 모여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속초와 동해, 태백에서 아는 분들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이렇게 열심인데 교사들을 보면서 고맙기만 합니다.
우리교회 장로님이 좋은 차로 운전해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김포성문교회를 아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교회들이 제 시간에 맞춰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깜짝놀란 사실은 보통 교사 한 명당 다음세대가 3명 정도인데 성문교회는 신도시에 있기에 교사 한 명당 다음세대의 숫자가 10명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교사들 숫자가 많이 부족해 교사세우는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기대되는 교회입니다.
전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양연석 안수집사님, 최종여권사님 아드님과 며느리가 성문교회 교사하고 있어 인사하러 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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