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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조용히 설교 마무리 할 시간인데 심방과 집회, 장례위로예배까지 인도했습니다
2026-09-22 09:58:12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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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조용히 설교 마무리 할 시간인데

심방과 집회, 장례위로예배까지 인도했습니다.

역시 심방은 성도들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이고

말씀과 기도료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충정교회 심방에는 기쁨과 눈물, 은혜가 있어

심방을 더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장례예배

소망찬양대까지 함께하여

유가족을 주의 이름으로 위로하고 왔습니다.

역시 영가족은 사랑입니다.

일산에 있는 제자광성교회는

다음세대 전부서가 함께 모여 한 달에 한.번씩

부흥회를 합니다.

두 시간 예배를 어릴 때부터 드려야 할 것을

강조하시는 박한수 목사님을 뵙고

잠시 교제나누면서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역시 되는 교회는 되는 것을 봅니다.

감사하게 내년 3월 셋째주 충정교회

아특밤 강사로 초청했습니다.

드디어 내일 주일부터는 로마서 8장 설교

온 성도들이 복음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는 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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