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오늘은 여주에 있는 대신중고등학교 부활절 예배를 인도하고 왔습니다
2026-04-14 15:28:12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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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주에 있는 대신중고등학교 부활절 예배를 인도하고 왔습니다. 귀한 분들을 만나서 교제하고 설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감사했습니다.

대신학교는 73년의 역사가 있고 남여공학이며 기숙사가 있는 미션스쿨입니다. 6만평 대지에 캠퍼스가 어찌나 아름답고 예쁘든지요.

체육관에 들어서자 마자 그루터기 찬양팀의 인도의 힘찬 찬양시간, 준비된 기도와 특송과 특주가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저는 한 번 주어진 기회이기에 복음을 외쳤습니다. 안 믿는 학생들이 90% 이지만 설교중에 아멘도하고 박수도 쳐주며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학교 이름이 대신이라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으시고 사셨다를 강조했더니 예배 마치고 지나가던 학생들이 "대신"에 은혜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임희창 이사장님은 신학을 공부하신 목사님이면서 온누리교회 장로님입니다. 교장이신 김익겸 선생님은 우리교회 장로님입니다.

전체 학생들에게 빵과 음료를 간식으로 사가니 학생들이 좋아합니다.

교역자 4명, 장로님 3분이 동행해 주었답니다.

좋은 동역자이고 큰 힘이 됩니다.

여주에 계신 성도님 두 분을 잠깐 심방하고 기도해드리고 왔습니다.

오늘도 사용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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