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죽음 이후 반드시 부활이 있습니다
2026-04-14 15:30:04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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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부활 주일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죄 때문에 죽음이 우리에게 찾아온 것입니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면 죽음의 문제도 해결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주는 최고의 선물은 죽음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죽음에는 영적인 죽음과 육체의 죽음, 영원한 죽음이 있습니다. 영적인 죽음은 우리가 예수님 믿기 전에 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된 상태입니다. 이 죽음은 예수님을 믿을 때 해결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이 주어지고 영원한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영생은 나중에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교제와 관계가 회복되어 살아갑니다.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흙으로 가고 영혼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섭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가 있는 영혼은 유죄 판결을 받아 영원히 단절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영혼은 어떤 유죄 판결을 받지 않고 영원한 심판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육체의 죽음은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는 것입니다. 육체의 죽음은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우리의 병들고 연약한 낮은 몸을 영광스러운 새로운 몸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성도는 죽음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야 합니다. 죽음은 영광스러운 몸을 입기 위해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례식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천국에 입성하는 것이기에 찬송을 부를 수 있습니다. 부활이 없다면 전하는 것도 믿는 것도 헛것이며 여전히 죄 아래 있는 것입니다. 죽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나며 어떠한 몸이 될 것인가 성경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밭에 씨앗을 심음으로 죽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돋아납니다. 우리의 몸도 육체의 죽음이라는 과정을 통해 부활 생명의 열매인 새로운 몸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몸은 이 땅에 살아가기에 최적화된 몸이고 부활의 몸은 천국에서 살아 가는데 최적화된 완전한 몸이 됩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부활은 죽음 이후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삶의 선한 영향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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