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시니어 청춘대학에서 하루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2026-04-28 14:38:27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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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어르신들이 모여 예배와 교제, 활동과 식사를 합니다. 어제는 충정교회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니어 청춘대학에서 하루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어른들을 섬기는 것은 귀한 사역이기에 마음다해 축복합니다.

교회에서 모여 기도하고 대형버스와 교회 25인승 두차로 이천 설봉공원과 도자기마을을 다녀왔습니다. 날씨 좋고 꽃도 피고 나들이 하기에 최상이었습니다.

차안에서 이번주 부를 결단찬양 "다 표현못해도" 불러드리고 사진 찍어 드리며 맛있는 식사도 먹고 아이스크림은 담목이 쏘았습니다.

여전도회와 봉사자들의 수고 빛나는 하루였고 어르신들이 행복하니 참 좋습니다. 몸이 안 좋아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 계셔 아쉽지만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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